마지막 불씨프로토타입 개발 중

LAST HEARTH · ANDROID SURVIVAL

작은 불씨 하나,
마을의 내일이 되도록.

차가운 숲으로 나가, 살아갈 물자를 가져오는 일. 설원에서 목재와 식량을 모아 마을을 지키는 Android 생존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개발 노트 01 ·
출시 전 개발 단계이며, 화면과 게임 규칙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눈 덮인 숲과 따뜻한 불빛이 새어 나오는 작은 마을을 그린 마지막 불씨 콘셉트 이미지
콘셉트 이미지 · 실제 게임 화면과 다릅니다.
PLATFORMAndroid 모바일 게임
GENRE생존 · 수집 · 성장
STATUS프로토타입 개발 중

당신이 돌아와야,
오늘의 불이 꺼지지 않습니다.

목재로 추위를 견디고, 식량으로 주민들의 하루를 이어갑니다. 원정의 끝에는 언제나 기다리는 마을이 있습니다. 함께 다니는 목수는 나무를 베고, 플레이어는 사냥과 안전한 이동에 집중합니다.

나가고, 모으고, 돌아오기.

캠프로 돌아오면 모은 물자는 자동으로 납품됩니다. 받은 보상으로 장비와 마을을 강화하고, 다시 숲으로 나갈 준비를 합니다.

한 번 벤 나무는 그 판에서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가까운 숲이 비어갈수록, 물자를 찾는 여정은 더 멀어집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을 바탕으로 한 번의 원정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눈 덮인 숲과 캠프, 이동 조이스틱과 공격 버튼이 보이는 마지막 불씨 프로토타입의 실제 플레이 화면
개발 중인 프로토타입의 실제 플레이 화면 · 그래픽과 구성은 계속 다듬고 있습니다.

한 그루만 더. 한 마리만 더.

01

돌아갈 순간을 정하기

토끼와 사슴을 쫓던 길 너머에는 늑대와 곰, 호랑이가 기다립니다. 차오른 지게와 남은 체력을 보며 더 나아갈지, 지금 돌아갈지 선택합니다.

02

힘에는 대가가 따르니까

총은 위기를 넘길 수단이지만, 총성이 화면 안의 야수들을 불러들일 수 있습니다. 사냥의 보상만큼 위험도 함께 커집니다.

03

마을과 함께 7일 버티기

주민이 늘고 겨울이 매서워질수록 비축한 물자가 중요해집니다. 7일을 버티면 도전이 끝나며, 납품과 사냥으로 쌓은 최종 점수를 확인합니다.

지금은,
재미의 뼈대를 만드는 중.

“이번에는 조금 더 잘할 수 있겠다.” 한 판을 마친 뒤 그런 생각이 드는 게임을 목표로, 조작과 성장 속도, 위험과 보상의 균형을 다듬고 있습니다.

아래 현황은 2026년 10월 27일 개발 노트 기준입니다.

현재 구현
목수의 자동 벌목, 사냥과 자동 납품, 장비·마을 강화, 7일 생존과 최종 점수
다듬는 중
모바일 조작감, 물자 수급, 야수의 위험도와 생존 밸런스
다음 구상
온라인 랭킹, 다음 도전을 위한 보상·아이템 시스템
아직 구현되지 않은 검토 단계입니다.

작은 불씨가 자라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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